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살기 (빌 2:12~18) 최요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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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이런 질문을 하며 살아갑니다.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성공적인 삶, 후회 없는 삶,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삶을 위해 많은 고민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먼저 다른 질문을 던집니다. ‘너는 누구냐?’라는 질문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사느냐는 결국 자신이 누구라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단순히 세상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세상의 방식대로 살게 되지만, 우리가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며 하나님의 자녀라고 믿는다면 삶의 방식도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정체성에 따라 행동합니다. 군인은 군인답게 행동하고, 의사는 의사로서 책임을 가지고 살아가며, 부모는 부모답게 살아갑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은 단순히 종교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점점 하나님의 뜻보다 세상의 기준이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시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정직보다 성공이 더 중요하게 여겨지고 믿음보다 현실이 더 중요하게 여겨지기도 합니다. 이런 시대 속에서 사도 바울은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살아가라’고 말씀합니다. 그러기 위해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 없이 하라’고 권면합니다. 원망은 세상의 언어이지만 감사와 순종은 하나님의 자녀의 언어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의 고난 속에서 원망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자신을 해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우리는 완벽해서 흠 없는 자녀가 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거룩하게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때로 넘어지고 흔들릴 때도 있지만 다시 십자가 앞에 나아가 회개하며 은혜로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 없이 행하며 십자가 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이 주시는 거룩한 소원을 품고 살아가셔서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빛나는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살아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단순히 세상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세상의 방식대로 살게 되지만, 우리가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며 하나님의 자녀라고 믿는다면 삶의 방식도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정체성에 따라 행동합니다. 군인은 군인답게 행동하고, 의사는 의사로서 책임을 가지고 살아가며, 부모는 부모답게 살아갑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은 단순히 종교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점점 하나님의 뜻보다 세상의 기준이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시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정직보다 성공이 더 중요하게 여겨지고 믿음보다 현실이 더 중요하게 여겨지기도 합니다. 이런 시대 속에서 사도 바울은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살아가라’고 말씀합니다. 그러기 위해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 없이 하라’고 권면합니다. 원망은 세상의 언어이지만 감사와 순종은 하나님의 자녀의 언어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의 고난 속에서 원망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자신을 해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우리는 완벽해서 흠 없는 자녀가 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거룩하게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때로 넘어지고 흔들릴 때도 있지만 다시 십자가 앞에 나아가 회개하며 은혜로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 없이 행하며 십자가 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이 주시는 거룩한 소원을 품고 살아가셔서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빛나는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살아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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