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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함께 라면 (삼하 22:30) 최요한 목사 > 설교 말씀

주님과 함께 라면 (삼하 22:30) 최요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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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10-1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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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함께라면 우리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승리할 수 있습니다. 가난해도, 병들어도, 환경이 어렵고 조건이 부족해도 주님이 함께하신다면 그 자리가 곧 하늘나라요, 그 자리가 곧 승리의 자리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문제는 정말 우리가 그 사실을 믿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어린 시절부터 들판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낮에는 찬양하고 밤에는 별을 바라보며 기도했습니다. 그는 지식으로 하나님을 안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하나님을 체험했습니다. 그래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도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는 확신 때문이었습니다.

  골리앗 앞에서도 다윗은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칼과 창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갔습니다. 그가 강해서 이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이 그를 승리하게 한 것입니다. 오늘 말씀처럼 “with my God”, 내 하나님과 함께 성벽을 뛰어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라면 불가능은 없습니다.

  주님과 함께라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고난이 사라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질병과 가난이 즉시 없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주님이 함께하신다면 우리는 이미 승리한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머리로 아는 신앙이 아니라, 심령 깊은 곳에서 확신하는 믿음으로 나아가십시오. 의심을 버리고, 욕심을 내려놓고, 주님을 의뢰하고 적진을 향해 달려가십시오. 주님과 함께라면 반드시 성벽을 뛰어넘게 될 줄 믿습니다. 주님과 함께라면, 그 어디나 하늘나라입니다. 이 믿음으로 승리하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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