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 뗀 아이같이 (시 131:1~3) 최요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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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신앙을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영혼을 ‘젖 뗀 아이가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다’고 말합니다.
세례요한은 많은 사람이 따르는 유명한 인물이었지만, 예수님을 가리켜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한다’고 고백했습니다. 더 나아가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참된 믿음은 자신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높이는 데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섬김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로렌스 형제가 15년 동안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던 것처럼, 어떤 일이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겸손히 행할 때 젖 뗀 아이가 어머니의 품 안에서 행복과 평안함을 느끼듯이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자신이 하나님의 품 안에서 행복과 평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윗은 왕이었지만, 마음과 눈과 삶의 모든 영역에서 교만을 경계했습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었고, 억울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영혼이 젖 뗀 아이처럼 어머니 품에 안겨 고요하고 평안하다고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젖을 떼지 못한 아이는 엄마 품에 있으면서도 끊임없이 요구하지만, 젖 뗀 아이는 그 품 안에 있는 것만으로 만족합니다. 이것이 성숙한 신앙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겸손한 신앙은 젖 뗀 아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품 안에 있는 것 자체로 감사하고 만족합니다. 반면 교만한 신앙은 여전히 자기중심적으로 하나님께 요구만 합니다. 오늘 우리가 다윗처럼, 세례요한처럼, 그리고 예수님처럼 겸손한 신앙을 선택하기를 원합니다. 젖 뗀 아이같이 하나님의 품 안에서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책임지시고 참된 평안을 허락해 주실 줄 믿습니다. 이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세례요한은 많은 사람이 따르는 유명한 인물이었지만, 예수님을 가리켜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한다’고 고백했습니다. 더 나아가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참된 믿음은 자신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높이는 데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섬김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로렌스 형제가 15년 동안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던 것처럼, 어떤 일이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겸손히 행할 때 젖 뗀 아이가 어머니의 품 안에서 행복과 평안함을 느끼듯이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자신이 하나님의 품 안에서 행복과 평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윗은 왕이었지만, 마음과 눈과 삶의 모든 영역에서 교만을 경계했습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었고, 억울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영혼이 젖 뗀 아이처럼 어머니 품에 안겨 고요하고 평안하다고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젖을 떼지 못한 아이는 엄마 품에 있으면서도 끊임없이 요구하지만, 젖 뗀 아이는 그 품 안에 있는 것만으로 만족합니다. 이것이 성숙한 신앙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겸손한 신앙은 젖 뗀 아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품 안에 있는 것 자체로 감사하고 만족합니다. 반면 교만한 신앙은 여전히 자기중심적으로 하나님께 요구만 합니다. 오늘 우리가 다윗처럼, 세례요한처럼, 그리고 예수님처럼 겸손한 신앙을 선택하기를 원합니다. 젖 뗀 아이같이 하나님의 품 안에서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책임지시고 참된 평안을 허락해 주실 줄 믿습니다. 이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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