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길 (고후 5:1~2) 최요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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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늘에 있는 집을 우리의 본향이라고 말합니다. 이 땅의 집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집이 우리의 고향이며, 우리가 반드시 돌아가야 할 집입니다. 이 세상은 광야와 같고 타향과 같으며, 집을 떠난 삶과 같습니다. 인간은 나면서부터 죄인으로서의 인생 길을 걸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죄를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를 하나님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맞아 주십니다.
사람마다 인생길은 다르지만, 어떤 길은 넓고 평탄하고 어떤 길은 좁고 험합니다. 예수님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하셨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은 좁고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본향인 하나님의 집으로 가는 길은 생명의 길이며, 예수님을 통해서만 갈 수 있는 길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 길은 좁고 험난하고 고생스러운 길입니다.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하며, 온유하고, 의에 주리고 목마르며, 긍휼히 여기고, 마음이 청결하며, 화평케 하며,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의 길입니다. 그러나 그 길의 끝은 아버지께서 기다리시는 고향 집입니다.
광야 같은 인생 길에는 없는 것과 있는 것이 있습니다. 없고 부족한 것만 보일 수 있으나, 그 모든 여정 속에 하나님의 함께 하심과 인도하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원망과 불평이 아니라 감사와 은혜를 발견해야 합니다.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은 우리가 고향 집을 향해 가는 길에서 넘어질 때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를 일으켜 주시고, 상처를 치유하시고, 다시 걸어갈 힘을 주십니다. 그 길을 바꿔 주지는 않으시지만, 그 길을 이길 소망을 주십니다. 땅에 있는 장막 집은 무너지나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은 반드시 있습니다. 그것을 사모하며 살아가는 것이 성도의 신앙입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길, 그 길은 고난의 길이지만 소망이 가득한 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인생은 목적지가 분명한 인생입니다. 집으로 가는 길입니다. 오늘이 힘들어도, 그 끝에 아버지가 기다리시는 집이 있음을 바라보며 소망을 잃지 말고 끝까지 걸어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람마다 인생길은 다르지만, 어떤 길은 넓고 평탄하고 어떤 길은 좁고 험합니다. 예수님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하셨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은 좁고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본향인 하나님의 집으로 가는 길은 생명의 길이며, 예수님을 통해서만 갈 수 있는 길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 길은 좁고 험난하고 고생스러운 길입니다.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하며, 온유하고, 의에 주리고 목마르며, 긍휼히 여기고, 마음이 청결하며, 화평케 하며,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의 길입니다. 그러나 그 길의 끝은 아버지께서 기다리시는 고향 집입니다.
광야 같은 인생 길에는 없는 것과 있는 것이 있습니다. 없고 부족한 것만 보일 수 있으나, 그 모든 여정 속에 하나님의 함께 하심과 인도하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원망과 불평이 아니라 감사와 은혜를 발견해야 합니다.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은 우리가 고향 집을 향해 가는 길에서 넘어질 때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를 일으켜 주시고, 상처를 치유하시고, 다시 걸어갈 힘을 주십니다. 그 길을 바꿔 주지는 않으시지만, 그 길을 이길 소망을 주십니다. 땅에 있는 장막 집은 무너지나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은 반드시 있습니다. 그것을 사모하며 살아가는 것이 성도의 신앙입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길, 그 길은 고난의 길이지만 소망이 가득한 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인생은 목적지가 분명한 인생입니다. 집으로 가는 길입니다. 오늘이 힘들어도, 그 끝에 아버지가 기다리시는 집이 있음을 바라보며 소망을 잃지 말고 끝까지 걸어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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