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을 드릴까? (마 2:1~12) 최요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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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해 오랫동안 약속해 오신 구세주를 보내주신 소식을 가장 먼저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유대인들이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아기 예수님을 찾아 경배한 사람들은 유대인들이 아닌 이방인들인 동방박사들이었고, 그들이 아기 예수님이 탄생하신 베들레헴을 찾아 경배하며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습니다.
우리는 동방박사들이 예수님께 경배하며 예물을 드렸듯이 우리도 예수님께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예물을 드려야 하나요? 나는 무엇을 드릴까? 오늘 말씀을 거울로 삼아 동방박사들이 드린 예물을 떠올리며 우리도 그러한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첫째로 황금은 가장 귀하고 값진 것을 상징하며, 영원불변함과 왕권을 상징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가장 좋은 것으로 만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께 드려야 합니다. 천하보다 귀한 것이 생명이라 했으니 우리가 가진 가장 좋고 값진 것은 우리의 생명이 아니겠습니까? 생명을 드린다는 것은 인생을 드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온 인생을 주님을 위해 바치는 것, 우리 주님을 위해 사는 것을 말합니다. 만왕의 왕 예수님께 그분의 신적 권위를 인정하며 무릎 꿇어 경배하며 '나를 다스려 주소서'라는 신앙고백으로 우리의 가장 귀한 생명을 그분께 바치는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는 우리의 삶을 예수님께 아름다운 향기로 드려야 합니다. 구약시대에 제사장들이 유향을 하나님의 제단에 태워 아름다운 향기가 되게 했듯이 우리의 삶을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향기가 되게 해야 합니다. 그것이 로마서 12:1의 거룩한 산 제물이자 영적 예배입니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향기가 되듯이 세상을 향해서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도 향기요, 세상에도 향기가 되는 삶이 동방박사들이 드린 유향의 예물의 영적 의미입니다.
셋째로 우리는 동방박사들이 드린 몰약의 예물처럼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감사하고, 찬양하며, 부활의 첫 열매 되신 예수님을 따라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그 날은 이 땅의 모든 슬픔, 눈물, 고통이 다 사라지고 기쁨과 즐거움만이 넘치는 축제의 날이 될 것입니다. 그 날을 믿음으로 소망하며 사는 삶이 몰약이 의미하는 이 땅에서의 삶입니다. 몰약이 예수님에 드리는 예물이 되었듯이, 우리의 소망도 우리의 예물이 되어 예수님께 드려지는 소망의 제사가 되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말씀을 잘 받으셔서 황금과 유향과 몰약이라는 잘 준비된 값진 예물을 아기 예수님께 드린 동방박사들처럼 '나는 무엇을 드릴까?' 말씀을 묵상하면서 늘 생각하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우리들의 삶이 동방박사들이 드린 예물과 같은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앞에 황금과도 같고 유향과도 같고 몰약과도 같은 삶이 되어 하나님께 크게 영광 올려 드리며 아기 예수님의 탄생하신 기쁜 소식을 세상에 전하고, 나누고, 기뻐하고, 감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는 동방박사들이 예수님께 경배하며 예물을 드렸듯이 우리도 예수님께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예물을 드려야 하나요? 나는 무엇을 드릴까? 오늘 말씀을 거울로 삼아 동방박사들이 드린 예물을 떠올리며 우리도 그러한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첫째로 황금은 가장 귀하고 값진 것을 상징하며, 영원불변함과 왕권을 상징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가장 좋은 것으로 만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께 드려야 합니다. 천하보다 귀한 것이 생명이라 했으니 우리가 가진 가장 좋고 값진 것은 우리의 생명이 아니겠습니까? 생명을 드린다는 것은 인생을 드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온 인생을 주님을 위해 바치는 것, 우리 주님을 위해 사는 것을 말합니다. 만왕의 왕 예수님께 그분의 신적 권위를 인정하며 무릎 꿇어 경배하며 '나를 다스려 주소서'라는 신앙고백으로 우리의 가장 귀한 생명을 그분께 바치는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는 우리의 삶을 예수님께 아름다운 향기로 드려야 합니다. 구약시대에 제사장들이 유향을 하나님의 제단에 태워 아름다운 향기가 되게 했듯이 우리의 삶을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향기가 되게 해야 합니다. 그것이 로마서 12:1의 거룩한 산 제물이자 영적 예배입니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향기가 되듯이 세상을 향해서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도 향기요, 세상에도 향기가 되는 삶이 동방박사들이 드린 유향의 예물의 영적 의미입니다.
셋째로 우리는 동방박사들이 드린 몰약의 예물처럼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감사하고, 찬양하며, 부활의 첫 열매 되신 예수님을 따라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그 날은 이 땅의 모든 슬픔, 눈물, 고통이 다 사라지고 기쁨과 즐거움만이 넘치는 축제의 날이 될 것입니다. 그 날을 믿음으로 소망하며 사는 삶이 몰약이 의미하는 이 땅에서의 삶입니다. 몰약이 예수님에 드리는 예물이 되었듯이, 우리의 소망도 우리의 예물이 되어 예수님께 드려지는 소망의 제사가 되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말씀을 잘 받으셔서 황금과 유향과 몰약이라는 잘 준비된 값진 예물을 아기 예수님께 드린 동방박사들처럼 '나는 무엇을 드릴까?' 말씀을 묵상하면서 늘 생각하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우리들의 삶이 동방박사들이 드린 예물과 같은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앞에 황금과도 같고 유향과도 같고 몰약과도 같은 삶이 되어 하나님께 크게 영광 올려 드리며 아기 예수님의 탄생하신 기쁜 소식을 세상에 전하고, 나누고, 기뻐하고, 감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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