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롬 5:1~11) 최요한 목사
페이지 정보

본문
미국의 극작가인 테네시 윌리엄스는 1947년에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라는 희곡을 발표했습니다. 이 작품은 미국의 많은 극장에서 흥행하여 1948년에 퓰리처상을 받았고, 1951년 엘리아 카잔 감독에 의해 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비비안 리와 말론 브란도가 주연을 맡았고, 대부분의 배우들이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대단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미국 남부의 대지주이자 명문가의 딸인 주인공 블랑쉬 드부아(블랜치 드보이스)를 통하여 여자의 성의 좌절과 분열을 적나라하게 그렸습니다. 성적인 욕망과 물적인 탐욕, 폭력과 자살 등 미국판 막장드라마이기도 한 이 작품은 육신적 쾌락과 눈앞의 이득에 대한 끝없는 탐욕 등 인간의 타락한 본성에 의해 몰락해 가는 인간군상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결국 욕망에 사로잡힌 인간군상들은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타고 파멸이라는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는 결말을 얻게 되는 것이 이 작품의 주제입니다.
타락한 인간의 본성을 가지고 좁은 문을 통과할 수는 없습니다. 좁은 문, 좁은 길은 낙타만큼 비대한 모든 탐욕과 욕망의 비계덩어리들을 내려 놓아야 들어 갈 수 있고 생명으로 나아갈 수 있는데, 많은 것을 가지고는 그 길을 제대로 한발짝도 나아 갈 수가 없습니다. 탐욕과 욕망이라는 전차를 타고는 좁은 문 좁은 길을 갈 수가 없습니다. 그 길에는 탐욕을 내려놓고 욕망도 내려놓은 사람만이 지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절제와 헌신, 자기희생 그리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는 자기부정 없이는 좁은 문, 좁은 길은 지나갈 수 없습니다. 좁은 문 좁은 길로 가는 순례자의 길은 온갖 육신적 욕망을 벗어 던진 삶이어야 합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순례자는 소망을 품습니다. 마침내 고난의 순례의 길, 좁은 문과 좁은 길을 무사히 통과한 후 만나게 될 천성문을 바라보는 것이 소망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소망을 가진 사람은 매일 매일을 기쁨 가운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좁은 문 좁은 길은 생명으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이 문은 하나님의 아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하고 죄 사함을 받아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는 문입니다. 이기적 욕망으로 가득 차서 예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지 않고 자기 인생의 주인은 자기라고 우기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좁은 문을 들어 갈 수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죄사함을 받아 좁은 문을 통과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어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서 소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갈아타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의 모든 유혹과 원수 마귀의 온갖 시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기시고 기도로 이기시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기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온갖 시험과 환난과 역경 속에서 인내를 배워 그 인내로써 연단 받아 소망을 이루어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쳐 넘어지고 쓰러져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오더라도 절대로 소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서 이탈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종착역에 달려가기까지 이 광야라는 들판을 지나며 구원의 궤도에서 탈선되지 않고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맡겨주신 하나님 나라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 마침내 주님 다시 오실 그 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영원한 생명을 얻어 하나님의 영광에 거하시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타락한 인간의 본성을 가지고 좁은 문을 통과할 수는 없습니다. 좁은 문, 좁은 길은 낙타만큼 비대한 모든 탐욕과 욕망의 비계덩어리들을 내려 놓아야 들어 갈 수 있고 생명으로 나아갈 수 있는데, 많은 것을 가지고는 그 길을 제대로 한발짝도 나아 갈 수가 없습니다. 탐욕과 욕망이라는 전차를 타고는 좁은 문 좁은 길을 갈 수가 없습니다. 그 길에는 탐욕을 내려놓고 욕망도 내려놓은 사람만이 지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절제와 헌신, 자기희생 그리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는 자기부정 없이는 좁은 문, 좁은 길은 지나갈 수 없습니다. 좁은 문 좁은 길로 가는 순례자의 길은 온갖 육신적 욕망을 벗어 던진 삶이어야 합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순례자는 소망을 품습니다. 마침내 고난의 순례의 길, 좁은 문과 좁은 길을 무사히 통과한 후 만나게 될 천성문을 바라보는 것이 소망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소망을 가진 사람은 매일 매일을 기쁨 가운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좁은 문 좁은 길은 생명으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이 문은 하나님의 아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하고 죄 사함을 받아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는 문입니다. 이기적 욕망으로 가득 차서 예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지 않고 자기 인생의 주인은 자기라고 우기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좁은 문을 들어 갈 수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죄사함을 받아 좁은 문을 통과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어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서 소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갈아타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의 모든 유혹과 원수 마귀의 온갖 시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기시고 기도로 이기시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기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온갖 시험과 환난과 역경 속에서 인내를 배워 그 인내로써 연단 받아 소망을 이루어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쳐 넘어지고 쓰러져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오더라도 절대로 소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서 이탈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종착역에 달려가기까지 이 광야라는 들판을 지나며 구원의 궤도에서 탈선되지 않고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맡겨주신 하나님 나라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 마침내 주님 다시 오실 그 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영원한 생명을 얻어 하나님의 영광에 거하시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 이전글알곡이 되어 (마 13:24~30) 최요한 목사 26.08.07
- 다음글축복의 시작 (눅 5:1~11) 최요한 목사 26.08.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