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아시나요? (삼상 2:12~17) 최요한 목사
페이지 정보

본문
엘리의 두 아들은 하나님께 대한 올바른 신앙고백도 없고 하나님께 대해 제대로 아는 지식도 없이 성직을 맡다 보니 제사장으로서는 절대 해서는 안되는 짓을 서슴치 않고 행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드릴 예물을 중간에 가로챘습니다. 그들의 이러한 행동은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들의 관심사는 오직 물질에 있었지, 하나님께 제대로 된 헌신을 하는 데 있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권위마저도 무시하고 멸시한 행위로서 심판받아 마땅한 죄인 것입니다. 결국 엘리의 아들들의 죄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은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법궤를 빼앗겼고, 엘리의 두 아들은 전사를 하고 그 집안은 가문이 몰락하는 비참한 결과를 맞게 됩니다. 모두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은 긍휼하심과 오래 참으심으로 엘리에게 아들들의 죄를 경고하시면서 회개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엘리와 두 아들은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했습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외쳤습니다.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호 6:3)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아십니까?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혜이자 지식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아들을 믿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아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관계적 앎을 통해 그 관계가 더욱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힘써 하나님을 아시는데 이르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깊이 알게 될 때 우리는 죄인이라는 불량자의 꼬리표를 떼고 진정 의인으로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서 하나님을 알 수 있을까요?
첫째로 기도해야 합니다. 사도바울은 또한 골로새 교회의 교인들에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자라가기를 원한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자라가기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하나님을 알도록 인도하실 것입니다.
둘째로 하나님께 제대로 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사무엘 시대에도 사람들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예배는 형식적이었고, 구원의 기쁨이나 감격도 없었습니다. 예배는 구원에 대한 기쁨과 감사함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를 잘 드리는 것은 여호와를 알게 되는 행위입니다.
셋째로 하나님을 존중히 여겨야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존중히 여기시고,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를 멸시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것을 통하여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이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하나님은 존중히 여겨 자신을 드러내시고, 은혜를 부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을 알아 가시고,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알아 가시며,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생각과 행동을 통하여서 하나님을 깊이 알아 가셔서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외쳤습니다.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호 6:3)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아십니까?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혜이자 지식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아들을 믿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아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관계적 앎을 통해 그 관계가 더욱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힘써 하나님을 아시는데 이르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깊이 알게 될 때 우리는 죄인이라는 불량자의 꼬리표를 떼고 진정 의인으로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서 하나님을 알 수 있을까요?
첫째로 기도해야 합니다. 사도바울은 또한 골로새 교회의 교인들에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자라가기를 원한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자라가기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하나님을 알도록 인도하실 것입니다.
둘째로 하나님께 제대로 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사무엘 시대에도 사람들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예배는 형식적이었고, 구원의 기쁨이나 감격도 없었습니다. 예배는 구원에 대한 기쁨과 감사함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를 잘 드리는 것은 여호와를 알게 되는 행위입니다.
셋째로 하나님을 존중히 여겨야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존중히 여기시고,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를 멸시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것을 통하여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이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하나님은 존중히 여겨 자신을 드러내시고, 은혜를 부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을 알아 가시고,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알아 가시며,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생각과 행동을 통하여서 하나님을 깊이 알아 가셔서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전글축복의 시작 (눅 5:1~11) 최요한 목사 26.08.07
- 다음글믿음이 이기네 (막 4:35~41) 최요한 목사 26.08.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