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주관자 (사 45:1~13) 최요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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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 말씀 1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고레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라고 되어 있습니다. 도대체 고레스가 누구이길래 하나님이 기름 부으신 사람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님 외에 천하 인간 중에 역사상 어느 누가 이런 호칭을 받은 사람이 있단 말입니까? 심지어 4절 말씀처럼 고레스는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인데 말입니다. 고레스는 이렇게 자기도 모르게, 그리고 자기가 알지도 못하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기름 부음을 받아 세우심을 얻어 하나님의 사용하시는 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고레스를 지명하여 불러 메시야로 세우신 구체적인 목적은 공의를 위하여 포로로 붙잡힌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제사장, 선지자, 왕은 실제로 머리 위에 기름 부음을 받았지만 고레스는 영적인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된 것입니다. 이 사람은 오늘 하나님의 말씀 13절처럼 바벨론에 포로로 붙잡혀 갔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시 고향 땅으로 돌려보낸 왕이고, 예루살렘 성전이 다시 건축되게 한 사람입니다. 결국 고레스는 오늘 말씀 3절에 '네 이름을 부르는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을 네가 알게 하리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게 되어 역대 하 36:22~23 말씀처럼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고 계십니다. 인류의 역사 속에서 그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으로 자신을 계시하신 하나님은 오늘도 말씀 속에서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으로 자신을 우리들에게 계시하십니다. 고레스 시대에 역사를 주관하신 하나님은 오늘도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고 계십니다. 장차 미래의 역사 또한 주관하실 것입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그 날까지의 모든 인류의 역사는 하나님의 주관하심 아래에 있는 것입니다.
또한 인류의 역사, 나라들의 역사 뿐 아니라 한 개인의 역사도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있음을 고레스의 삶을 통해 잘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한 개인의 삶도 주관하고 계십니다. 우리 한 개인의 삶의 역사도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할 일은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너무나 커서 우리가 그 뜻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져 가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온 인류의 역사나 우리 대한민국이나 호주의 역사 뿐 아니라 우리 교회, 우리 가정,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역사도 하나님의 주관 아래에 있음을 알고 그분을 온전히 신뢰하며 그 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대한 온전한 신뢰로 그분의 시간이 나의 시간 속에 도래하여 내 삶을 변화시키고 장차 부활의 영광에 참여하게 됨을 바라고 소망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광야와 같은 세상 속에서 우리는 길을 잃지 않고 좌우로 요동하지 않으며 약속의 땅을 향하여 묵묵히 우리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온 인류의 역사의 주관자이실 뿐 아니라 우리나라와 우리가 살고 있는 호주와 세상 모든 나라와 그리고 우리 교회와 우리 가정과 우리 개인의 역사의 주관자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고레스를 부르신 하나님의 뜻이 있으셨듯이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뜻이 분명히 있으심을 믿으시고 그 분의 뜻에 순종하여 역할과 사명을 다하시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의 삶 속에 하나님의 때가 임하기를 바라고 간절히 사모하시면서 장차 그것이 완전히 이루어지기를 소망하여 광야와 같은 인생을 천성문을 향하여 올바른 방향성을 가지고 살아 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고 계십니다. 인류의 역사 속에서 그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으로 자신을 계시하신 하나님은 오늘도 말씀 속에서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으로 자신을 우리들에게 계시하십니다. 고레스 시대에 역사를 주관하신 하나님은 오늘도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고 계십니다. 장차 미래의 역사 또한 주관하실 것입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그 날까지의 모든 인류의 역사는 하나님의 주관하심 아래에 있는 것입니다.
또한 인류의 역사, 나라들의 역사 뿐 아니라 한 개인의 역사도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있음을 고레스의 삶을 통해 잘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한 개인의 삶도 주관하고 계십니다. 우리 한 개인의 삶의 역사도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할 일은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너무나 커서 우리가 그 뜻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져 가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온 인류의 역사나 우리 대한민국이나 호주의 역사 뿐 아니라 우리 교회, 우리 가정,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역사도 하나님의 주관 아래에 있음을 알고 그분을 온전히 신뢰하며 그 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대한 온전한 신뢰로 그분의 시간이 나의 시간 속에 도래하여 내 삶을 변화시키고 장차 부활의 영광에 참여하게 됨을 바라고 소망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광야와 같은 세상 속에서 우리는 길을 잃지 않고 좌우로 요동하지 않으며 약속의 땅을 향하여 묵묵히 우리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온 인류의 역사의 주관자이실 뿐 아니라 우리나라와 우리가 살고 있는 호주와 세상 모든 나라와 그리고 우리 교회와 우리 가정과 우리 개인의 역사의 주관자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고레스를 부르신 하나님의 뜻이 있으셨듯이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뜻이 분명히 있으심을 믿으시고 그 분의 뜻에 순종하여 역할과 사명을 다하시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의 삶 속에 하나님의 때가 임하기를 바라고 간절히 사모하시면서 장차 그것이 완전히 이루어지기를 소망하여 광야와 같은 인생을 천성문을 향하여 올바른 방향성을 가지고 살아 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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